영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에너지 지원을 위해 농축 우라늄을 제공하고 러시아에 대한 제재는 강화하기로 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전쟁 자금줄을 차단하고 다가오는 겨울에 대비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에너지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은 러시아에 대한 제재는 대폭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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