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의 자회사 CJ 포디플렉스(4DPLEX)는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가 말레이시아에서 올해 기술 특별관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만에서는 40만달러(약 6억원)의 매출로 기술 특별관에서 개봉한 역대 한국 영화 중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군체'는 12개국·118곳 기술 특별관에서 상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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