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상의, 8년만에 방중대표단 파견…관계 악화 속 경제교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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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상의, 8년만에 방중대표단 파견…관계 악화 속 경제교류 시도

지난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일관계가 냉각된 가운데 경제단체인 일본상공회의소가 8년 만에 중국으로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일본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상공회의소는 오는 21∼24일 중국에 대표단을 단독 파견하기로 했다.

이번 단독 파견은 지난 1월 일본 경제대표단의 중국 방문이 무산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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