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 국가대표에서 106세 외국인까지 WMAC대구 참가 신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 한국 국가대표에서 106세 외국인까지 WMAC대구 참가 신청

오는 8월 열리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Daegu 2026)를 앞두고 전직 한국 육상국가대표와 100살이 넘는 태국인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대회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16일 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전직 한국 높이뛰기 국가대표 출신인 김희선(63)·도호영(66)씨 부부가 최근 높이뛰기 종목 참가 신청을 했다.

또 그가 1990년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수립한 193㎝ 한국 신기록은 지금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