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위기가구의 안정을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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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위기가구의 안정을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이번 회의에서는 맞춤형통합돌봄팀, 드림스타트팀, 주거지원팀, 운정2동 맞춤형복지팀, 파주시가족센터,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시립해솔어린이집, 파주엑소더스, 해솔마을 11단지 관리사무소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향과 필요 서비스 등을 논의했다.

파주시는 이처럼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통해 다양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고,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전달해 대상 가구가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어려움에 처했거나 위기 상황에 놓인 복지사각지대가 발견될 경우, 관할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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