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조슈아가 청년 친선대사 활동의 하나로 오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연설한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밝혔다.
세븐틴은 지난 2024년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될 때 100만달러(약 15억1천만원)를 기부해 세계청년기금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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