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개봉을 앞둔 영화 '산양들'은 여고생 4인방의 사랑스러운 일탈을 그린다.
외톨이 소녀 네 명이 야생에서 자신들만의 안식처를 만들고, 소동물 구출 작전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기에 "길을 몰라도 괜찮아, 우리는 어디든 갈 수 있어"라는 카피는 답답한 교실과 정해진 미래를 벗어나,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소녀들의 유쾌한 어드벤처를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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