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경남도의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량·정성지표 전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2억6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그 결과 정량지표 목표 달성률이 전년보다 크게 향상됐고 정성지표 역시 전체 19개 가운데 12개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전 분야 우수기관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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