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행정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해시는 현재 약 18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만큼 이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우미연 인구청년정책관은 "유학생들이 행정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김해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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