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청년365 핫플레이스 추진…봉리단길까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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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청년365 핫플레이스 추진…봉리단길까지 확장

김해시가 율하카페거리와 봉리단길을 중심으로 청년 참여형 문화거점 조성에 나선다.

김해시는 경남도 공모사업인 '2026년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에 선정돼 이달부터 12월까지 다양한 청년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율하카페거리 중심으로 진행된 사업 범위를 봉리단길까지 확대해 청년 활동 공간과 문화 콘텐츠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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