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 김민솔, KLPGA 헤븐 마스터즈에서 시즌 3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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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김민솔, KLPGA 헤븐 마스터즈에서 시즌 3승 도전

지난 14일 끝난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민솔은 4억원의 상금과 함께 이번 시즌 가장 먼저 2승을 달성했다.

시즌 초반 무서운 상승세를 탄 김민솔은 19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리는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우승 상금 1억8천만원)에서 시즌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작년 이 대회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차지한 노승희는 "대회 코스는 언듈레이션이 있고 러프가 길어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우선이다.그린 경사도 심한 편이라 핀과 같은 단에 공을 보낼 수 있도록 두 번째 샷의 정교한 거리감에 집중하겠다"며 2년 연속 우승의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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