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골프웨어 시장에서 소재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닥스골프가 이탈리아 원단 기업과 손잡고 독자 냉감 소재 개발에 나섰다.
LF의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골프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소재 기업 보르기니(Borgini)와 공동 개발한 냉감 소재를 적용한 ‘보르기니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닥스골프가 협업한 보르기니는 1973년 설립된 이탈리아 소재 전문 기업으로 스포츠웨어용 기능성 원단 개발에 강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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