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가 원덕읍 월천리 일원의 재해위험 요소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월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로 인해 안전 문제가 지속해 제기돼 온 월천교를 전면 철거하고 새로운 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기존 교량 철거와 신설 교량 건설을 포함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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