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월천교 철거 후 신설…298억 투입해 2028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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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월천교 철거 후 신설…298억 투입해 2028년 완공

강원 삼척시가 원덕읍 월천리 일원의 재해위험 요소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월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로 인해 안전 문제가 지속해 제기돼 온 월천교를 전면 철거하고 새로운 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기존 교량 철거와 신설 교량 건설을 포함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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