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훈련장에서 핸드폰을 쓰다가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압수당한 장면이 스페인에서도 화제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6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은 훈련 중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요소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엄격한 규칙이 있는데, 이강인이 훈련장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걸려서 이를 직접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날 훈련장 그라운드 바깥에서 휴식하던 이강인이 휴대전화를 사용했고, 홍명보 감독이 핸드폰을 곧장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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