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더 프레임' 호텔TV로 확장…럭셔리 호스피탈리티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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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프레임' 호텔TV로 확장…럭셔리 호스피탈리티 시장 공략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아트 TV '더 프레임'을 호텔용 TV 시장으로 확장하며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 사업 공략에 나선다.

빌트인 연결 방식과 슬림핏 벽걸이를 지원해 액자처럼 벽면에 밀착 설치할 수 있으며, 마그네틱 방식의 맞춤형 프레임 베젤을 통해 공간 콘셉트에 맞는 디자인 연출도 가능하다.

더 프레임 설치 호텔의 경우 컬렉션 허브 관리 기능을 통해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아트 콘텐츠를 일괄 배포할 수 있으며, 실내 조도에 따라 콘텐츠 밝기와 색상 톤을 자동 조정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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