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가 2023년 11월 열린 제13회 '유네스코 청년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1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슈아는 오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x 세븐틴: 셀러브레이팅 유스, 크리에이티비티 앤드 웰빙 투게더’(UNESCO x SEVENTEEN: Celebrating Youth, Creativity and Well-Being Together) 기념식에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자격으로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세븐틴과 유네스코가 함께 추진해온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고잉 투게더 - 포 유스 크리에이티비티 앤드 웰빙’(Going Together - For Youth Creativity & Well-Being, 고잉 투게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븐틴은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임명 당시 100만 달러를 기부해 ‘세계청년기금’(Global Youth Grant Scheme)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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