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27, 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 복귀가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이에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복귀가 더 어려워진 것.
또 알렉스 프리랜드는 비교적 성적이 좋지 않으나, LA 다저스에서 키우려고 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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