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중심으로 운영해 온 냉동·냉장 물류 인프라를 부산까지 확장하면서 신선식품과 냉동식품 시장을 둘러싼 물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위킵은 저온 풀필먼트 경쟁력의 핵심으로 국제 식품안전 관리 체계와 자체 AI 물류 기술을 내세웠다.
장보영 위킵 대표는 “부산 저온센터 오픈은 국제 식품안전 기준과 자체 AI 물류 기술을 결합한 콜드체인 역량을 전국으로 확장하는 출발점”이라며 “영남권을 시작으로 저온 풀필먼트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고객사가 전국 어디서나 안정적인 신선식품 물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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