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 조직 안에서 암세포와 주변 세포가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지를 공간 정보와 유전자 발현 데이터로 함께 분석할 수 있게 되면서, 환자별 치료 반응과 예후를 예측할 바이오마커 발굴 연구도 확대되는 흐름이다.
이를 통해 연구자는 종양 조직 내 유전자 발현 양상과 세포 간 위치 관계를 함께 분석할 수 있으며, 종양미세환경 연구와 바이오마커 발굴을 지원할 수 있다.
다우바이오메디카 관계자는 “최근 공간생물학 연구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실제 환자 치료에 적용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Atera는 이러한 연구를 지원하는 차세대 공간생물학 플랫폼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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