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스페인과 무승부를 거두자 흥분한 카보베르데 국민들이 새끼 염소를 들고 세리머니를 펼쳐 화제가 됐다.
이날 카보베르데의 무승부를 이끈 건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였다.
세계적인 축구 강국 스페인 상대로 월드컵에서 무승부를 거두자 카보베르데는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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