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현지 매체 이날 ‘에스토’는 테헤라 주심의 경기 배정 소식을 전하며 “통산 344경기에서 1733개의 경고를 꺼낸 심판”이라고 소개했다.
사진=AFPBB NEWS 매체는 “테헤라 주심의 성향이 엄격한 만큼 멕시코 선수들은 더 신중해야 한다”며 “특히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중심이 된 한국 공격을 막는 과정에서 심한 반칙이 나오면 추가 퇴장을 당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계했다.
이번 대회부터는 출장 정지로 이어지는 옐로카드 숫자는 2장으로 직전과 같지만, 경고 1장은 32강과 8강에서 한 차례씩 소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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