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고준희, 결정사 찾았다…"큰 키·화려한 외모, 오히려 감점 요인" 예상 밖 결과 (귀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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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고준희, 결정사 찾았다…"큰 키·화려한 외모, 오히려 감점 요인" 예상 밖 결과 (귀한 가족)

16일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서는 고준희와 그의 부모가 결혼정보회사를 둘러싼 생각 차이부터 결혼관까지,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준희의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결혼정보회사를 몰래 방문한 부모님의 이야기가 먼저 공개된다.

큰 키와 화려한 외모가 오히려 감점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고준희는 예상 밖 결과에 특유의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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