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USA투데이를 비롯한 복수의 현지 매체는 '사브리 라무시 튀니지 감독이 2026년 월드컵 단 한 경기만에 대표팀에서 해고됐다'고 16일(한국시간) 전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튀니지가 월드컵 기간에 감독을 경질한 건 1998년 프랑스 대회에서 폴란드 출신 헨리크 카스페르차크 감독을 해임한 이후 28년 만이며 두 번째'라고 밝혔다.
USA투데이는 '라무시 감독은 지난 1월 부임해 단 5경기만 지휘하며 튀니지 대표팀 감독으로서의 짧은 임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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