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끌고 갔다" 염경엽 감독도 극찬한 LG 효자 외인, 6월 들어 더 뜨거워진 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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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끌고 갔다" 염경엽 감독도 극찬한 LG 효자 외인, 6월 들어 더 뜨거워진 방망이

오스틴은 16일 현재 65경기에서 258타수 91안타 타율 0.353, 19홈런, 62타점, 출루율 0.424, 장타율 0.655를 기록 중이다.

오스틴은 이달 12경기에서 47타수 20안타 타율 0.426, 6홈런, 21타점으로 뜨거운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염경엽 LG 감독은 "5월 한 달은 정말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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