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저스틴 게이치(37·미국)가 세 번의 도전 끝에 마침내 UFC 라이트급(70.3kg) 정식 챔피언에 등극했다.
게이치는 2020년 5월 UFC 249에서 토니 퍼거슨을 꺾고 잠정 챔피언에 오른 뒤 10월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게 도전했지만 2라운드 서브미션 패했다.
경기는 4라운드까지 이어졌지만 토푸리아는 한계에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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