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4일 만에 젖몸살 호소 "이렇게 아파질 줄 몰랐다" (연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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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4일 만에 젖몸살 호소 "이렇게 아파질 줄 몰랐다" (연두잇)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방송인 최연수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이번 영상에서 최연수는 출산 직후 병원에서의 일상을 담았다.

이어 최연수는 젖몸살 기운을 느꼈고, 김태현은 가슴 마사지를 직접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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