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우루과이가 번뜩였다.
우루과이는 후반 36분 로드리게스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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