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 차준환은 세 번의 올림픽을 마친 뒤 새로운 출발선에 선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차준환은 “밀라노라는 큰 산을 넘고 나니 나를 돌볼 수 있게 됐고, 여유도 생긴 것 같다”며 최근 들어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차준환은 선수 인생의 전환점으로 아역 생활을 마치고 선수의 길을 선택한 순간, 평창 동계올림픽, 그리고 밀라노 올림픽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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