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 '엘피난시에로'는 16일(한국시간) "할리스코주 정부가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리는 19일 주 전체에 전면 휴교령을 발령했다"고 보도했다.
한국은 19일 오전 10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이전 1970년, 1986년 멕시코 대회 당시 멕시코 대표팀의 본선 경기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만 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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