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항체 기반 섬유화 신약 개발사 FNCT바이오텍이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사진=FNCT바이오텍) FNCT바이오텍은 이번 조달한 자금으로 주력 파이프라인인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FB-101'의 전임상 마무리를 비롯해 글로벌 기술이전(L/O) 가속화, 후속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FNCT바이오텍의 핵심 경쟁력은 섬유화 질환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새로운 치료 타깃을 발굴하는 독자적인 연구개발 역량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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