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장마와 폭염이 번갈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하나의 상품으로 다양한 날씨에 대응할 수 있는 이른바 ‘하이브리드 패션’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지그재그)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최근 한 달(5월 10일~6월 9일)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장마와 폭염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패션 상품 거래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니 우양산 거래액도 1004% 급증하며 일반 우산 증가율(103%)을 크게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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