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011210]는 유럽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해 차량형 화력체계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15∼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를 공개했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K2 전차와 K9 자주포 등 대구경 화포를 생산하며 쌓은 현대위아의 방산 기술을 선보여 해외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수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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