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략비축유, 레이건 정부 이후 40여년 만에 최저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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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략비축유, 레이건 정부 이후 40여년 만에 최저 '뚝'

미국의 전략비축유(SPR·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가 비축해두는 원유)가 1983년 로널드 레이건 전 행정부 이후 40여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전쟁에 따른 충격을 줄이기 위해 비상용 원유를 잇따라 방출하면서다.

이에 따라 미국의 비상 원유 비축량은 3억 4030만배럴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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