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영어로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영어축제를 개최해 청소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참가자들은 행사장에서 영어 테마 체험 여권을 받은 뒤 각 체험부스를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며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테마영어 체험축제는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영어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족과 함께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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