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오늘 키스 마이스터 박사와의 상담 결과, 오른손 투수 스펜서 스트라이더(28)는 4주간 투구 활동을 중단한 뒤 추가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검사를 받는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스트라이더는 애틀랜타에서 실시된 MRI 검사 결과 염증 외에는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았다.
올 시즌에는 8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5.31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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