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해설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 해설을 제공하는 안내 서비스로, 현재 개항장과 월미바다열차 등 주요 관광지에서 운영되고 있다.
김영신 인천시 국제협력국장은 "문화관광해설은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자원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서비스"라며 "인천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해설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관광해설은 정시 해설(매주 화~일요일, 10:30·13:30·15:00)과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예약 방법은 인천 문화관광해설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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