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뉴미디어 소장품 재조명…'캐시 메모리'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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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뉴미디어 소장품 재조명…'캐시 메모리' 상영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미디어아트 소장품을 재조명하는 상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필름앤비디오 프로그램 '캐시 메모리; MMCA 뉴미디어 컬렉션 다시 읽기'를 다음 달 17일까지 서울관 MMCA영상관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뉴미디어 작품 가운데 동시대 미디어아트를 대표하는 주요 작가들의 작업 19편을 엄선해 상영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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