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AI 기업 스페이스X 주가가 상장 둘째 날인 15일(현지시간) 급등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 증시에서 스페이스X 주가는 전장 대비 19.6% 상승한 192.50달러로 마쳤다.
스페이스X 공동주관사들이 추가 물량 배정 옵션(그린슈)을 행사하면서 이번 상장을 통한 신규 자금 조달액이 총 857억 달러(약 130조원)로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