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문화유산 돌봄의 날을 맞아 부산진성에서 '2026 부산 문화유산 돌봄데이'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문화유산 관리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와 보존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이번 행사가 문화유산 보존 활동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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