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오산시 내삼미2구역에 들어서는 ‘북오산 자이 드포레’ 견본주택을 지난 13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북오산 자이 드포레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총 1천51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지난 1월 같은 구역 A1블록에 공급된 1천275가구 규모의 ‘북오산 자이 리버블 시티’와 함께 총 2천792가구 규모의 대형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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