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프로농구 서울 SK가 높이와 기동력을 겸비한 아이재아 힉스를 영입하며 2026-2027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후 힉스는 러시아와 일본 B.리그 등에서 뛰었고, 2020-2021시즌 KBL에 데뷔했다.
서울 삼성과 SK를 거쳐 2025-2026시즌엔 수원 KT에서 활약했으며, 국내 리그 통산 171경기에서 평균 12.2득점 5리바운드 1.3어시스트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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