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VAR 심판 'OK 손동작'에 FIFA "인종차별 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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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VAR 심판 'OK 손동작'에 FIFA "인종차별 의도 없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인종차별적인 손동작을 취했다는 의혹을 받는 비디오판독(VAR) 심판에 대해 "그런 의도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에번스 심판은 지난 15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 퀴라소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 킥오프에 앞서 중계 화면이 VAR 심판을 소개하는 화면에서 오른손으로 'OK' 표시를 했다.

에번스 심판은 이에 대해 'OK 손동작'이 인종차별적인 의미를 담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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