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추 당선인 측은 수원에서 새 도정 준비를 위한 조직을 공식 가동하고, 향후 도정 운영 방향을 검토하고 주요 정책 과제 점검 등 착수에 들어갔다.
경기 둔화와 세수 감소 영향으로 지방재정의 부담이 커진 만큼 신규 사업 확대보다는 기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산 운영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한편 민선9기 경기도정은 앞으로 수립될 정책 로드맵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출범 준비에 들어가 어떤 방식으로 도정 혁신과 민생 개선을 이끌어 낼지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