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올린 글에서 “미래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아서 현재에 집중하기가 힘들 정도다.투어를 뛸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있다.빨리 휴식을 취하고 싶다”고 밝혔다.
로즈는 나이가 들면서 출전 횟수를 줄였고, 미컬슨은 부담을 덜기 위해 LIV 골프로 이적했다.
신지은은 2014~2015년 28회, 2024년 24회였던 출전 횟수를 지난해에는 21회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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