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감사위원회를 독립 법인화하더라도 과도한 비용이 들지 않는 데다, 회계장부 열람권 역시 예외사유를 만들어 정보공개 남용 우려를 불식했다는 설명이다.
앞서 추진단은 당정 협의를 통해 정부의 농협 관리·감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투명성을 확대하는 개혁안을 발표했다.
농협개혁추진단은 간담회에서 농협감사위원회의 독립 법인화시 연간 운영 비용이 500억원 내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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