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우승은 놓쳤지만 전인지는 적잖은 성과를 거뒀다.
전인지는 “많은 갤러리들이 함성과 박수를 보내주셔서 정말 힘이 됐다.오늘 많은 분들이 잘하고 있는 모습 오랜만에 보여줘서 고맙다, 이런 얘기를 계속 들으면서 걸었다”며 “이번 주로 인해 남은 시즌도 더 자신감 가지고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전인지는 지난 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2.02점을 받으며 기존 97위에서 54계단 오른 4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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