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가 지난 12일 구 직접 및 공익형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서적 자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자활근로사업 정서적 자활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자! 활짝’ 정서적 자활 교육이 자활근로를 힘든 노동이 아닌 내 삶을 활짝 여는 시작점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정서적 자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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