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되면서 암호화폐 시장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16일 오전 8시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26% 오른 6만6138달러에 거래 중이다.
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서 집계하는 '공포 및 탐욕 지수'는 이날 20점을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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