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바이오, 자체 파이프라인 승부수…삼중항체로 조기 기술이전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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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 자체 파이프라인 승부수…삼중항체로 조기 기술이전 겨냥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자체 개발한 삼중항체를 앞세워 전임상 단계 조기 기술이전을 노린다.

기존 PD-1 항체나 PD-1 기반 이중항체가 면역관문 차단과 종양미세환경 조절에 초점을 맞췄다면, 멀티앱카인은 여기에 사이토카인 신호를 더해 종양을 공격할 T세포를 선택적으로 활성화·증식시키는 접근이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11월 SITC에서 생체 외(ex vivo) 중개연구 데이터를 공개하고 기술이전 논의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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