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차세대 거포 포수 허인서의 6월 부진이 심상치 않다.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으로 크게 주목받았던 허인서는 베테랑 최재훈의 부진을 틈타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허인서는 5월 월간 타율 0.358, 29안타, 9홈런, 25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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